[헤럴드POP=안태경 기자]성훈이 곽윤기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 시즌2’(기획 성치경)에는 곽윤기의 미션을 방해하는 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이드는 1년 365일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트레비 분수에서 다른 사람이 나오지 않는 사진을 찍어오라고 미션을 줬다. 이에 멤버들은 “아니 사람이 많은데 그걸 어떻게 찍어”라고 난처해했다.

그러나 곽윤기는 주변에 있는 투어메이트들의 활약으로 금방 빈 자리를 찾을 수 있었다. 곽윤기가 자리를 잡고 미션용 사진을 촬영하려는 순간 성훈이 나타나 이를 막아섰다. 곽윤기는 형의 짓궂은 장난에 “아, 혀엉”이라고 애교를 부렸다.

성훈은 곽윤기의 콧소리가 마냥 귀엽기만 한지 얼굴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박준형은 막내 유선호와 함께 미션을 하러 발품을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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