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음기와 버블버블의 대결에서 축음기가 승리해 왕밤빵과 대결을 하게 되었다. 버블버블은 라디였다.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축음기와 버블버블의 대결이 그려졌다.
축음기는 박정현의 '미아'를 불러 성숙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나갔다.
버블버블은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차분한 목소리로 불러 감탄을 자아냈다.
판정단의 결과 가왕인 왕밤빵과 대결할 사람은 43표 차이로 축음기가 승리했다.
이어 버블버블의 정체는 라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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