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이라이트가 군입대전 마지막 무대를 가졌다.

3일 밤 12시 40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하이라이트가 군 입대전 마지막 무대를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이라이트는 "윤두준을 시작으로 내년 부터 모든 멤버들이 군 입대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군입대 전 마지막 무대인 것.

멤버들은 데뷔한지 9년이 됐다며 서로 고맙고 힘든점을 공유하며 우정을 다졌다. 또한 하이라이트는 군 제대 후 하이라이트 완전체를 꿈꿨다.

하이라이트는 "비스트였고, 지금은 하이라이트다"라며 "꼭 다시 돌아 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하이라이트는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잘 지내줘'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인사했다.

군입대전 마지막 무대임에도 하이라이트는 쾌활한 모습을 보이며 웃었다.

이외에도 봄여름가을겨울과 윤도현, 10cm, 조현아가 함께 무대를 꾸몄고 하현우가 출연해 감미롭고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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