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강남이 태진아와 공항에서 지친 모습을 공개했다.
강남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엔기가 안게떼메 영찰덴데요~~~~~ 다들 고셍마느실꼬에요~~~~~ 촘만 힘네요 우리~~~~~ 비엔기에서 만나요 꼿^^(비행기가 안개 때문에 지연된대요 다들 고생 많을 거예요 좀만 힘내요 우리 비행기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진아와 강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태진아와 강남은 머리를 맞대고 잠든 모습이다. 두 사람 모두 피로한 기색이 역력하게 느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태진아와 강남은 이날 오후 제주도 제주종합경기장서 열린 2018 제주 한류페스티벌에 참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