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진경이 최수종에 직진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연출 홍석구|극본 김사경)에서는 다시 박금병(정재순 분)의 치매 도우미로 일하게 된 김도란(유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홍주(진경 분)는 강수일(최수종 분)이 봉사를 하는 성당에서 제빵 무료 봉사를 하기로 결심했고, 베드로 신부(이상구 분)는 강수일에 상처가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 이 곳이라며 나홍주를 보듬어 주길 부탁했다. 이에 강수일은 아이들과 해맑게 뛰노는 나홍주를 보곤 미소를 지었다. 나홍주는 “열심히 도울게요”라며 싹싹하게 굴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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