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자식들은 부모의 많은 것을 물려 받는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식이 머리가 커서 검사를 받았는데 의사가 유전이라고 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박명수는 "맞다. 머리 큰 것, 머리 안에 든 것 다 유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엄마, 아빠가 (머리 속에 지식이) 많이 들어 있으면 아들, 딸도 마찬가지다. 또 노래 잘하는 것, 뻥 잘치는 것, 운동 잘 하는 것 다 유전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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