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재벌 남편과 데이트를 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2013 LACMA 아트 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연하의 남편과 함께 다정하게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내의 허리를 감싼 에반 스피겔의 포즈가 시선을 끈다. 출산 5개월만 회복한 미란다 커의 미모와 몸매도 돋보인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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