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동욱이 오늘(5일)로 데뷔 19주년을 맞았다.
5일 이동욱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배우 이동욱 씨의 데뷔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욱 찬란하게 빛날 동욱 배우의 앞날을 응원합니다"라며 "#이동욱 #LeeDongWook #욱스타그램 #Debut #Anniversary #축하합니다 #천년만년 #영원히 #오래오래 #함께해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이동욱의 데뷔 19주년을 축하하는 기념 포스터. 지난 1999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길밖에도 세상은 있어'로 데뷔한 이동욱은 19년 째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에서 사랑받는 한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동욱의 데뷔 19주년에 팬들의 축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동욱은 지난 9월 종영한 JTBC '라이프'에서 열연을 펼쳤다. 최근에는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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