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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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vsSK 생중계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배드파파'가 결방한다.

MBC는 5일 오후 6시 반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SK 경기를 생중계 한다. 이에 따라 매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오후 10시 방송되는 월화드라마 '배드파파'는 결방된다. 이후 코리아시리즈 중계가 종료된 후에는 MBC '뉴스데스크'가 방송된다.

결방된 '배드파파'는 이튿날인 6일 오후 10시부터 4회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엑소 찬열/사진=서보형 기자
엑소 찬열/사진=서보형 기자

한편 이날 정규시즌 1위인 두산과 2위로 넥센과의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SK는 코리아시리즈 2차전을 갖는다. 7전4승을 거두는 팀이 코리아시리즈의 우승자가 되며 현재 SK가 1승 앞서고 있다. 또한 2차전 시구자로는 엑소 찬열이, 애국가는 우주소녀 연정이 제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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