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설리가 한 달 만에 8kg를 감량한 일화를 밝혔다.

6일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진리상점’에서는 설리의 이삿날 모습이 공개됐다.

폭염이 절정인 7월의 어느 날 이사하게 된 설리 설리는 새로운 집을 보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설리는 레드 컬러의 민소매 롱 원피스를 입고 집안 구석구석을 구경하며 즐거워했다.

이삿짐을 옮기고 설리는 짜장면을 먹었다. 설리는 “면을 보니까 안 먹을 수가 없다"라고 말하며 짬뽕 먹방을 펼쳤다.

스태프가 "8kg 뺐으면 먹어도 된다. 얼마 만에 8kg 뺐냐"고 묻자 설리는 "한 달. 거의 안 먹었다. 어지러웠다. 그래서 누워만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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