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윤박을 대신할 막내로 보이그룹 SF9 인성이 왔다.
5일 밤 방송된 tvN '선다방-가을 겨울 편'(이하 선다방)에서는 윤박의 빈자리를 느끼는 카페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윤박은 스케줄 문제로 지난주 선다방에서 하차했다. 윤박을 대신할 막내로는 SF9 인성이 합류했다. 인성은 "여러 조언을 해야 하는데 긴장해서 아무것도 생각 안 난다"라고 입을 열었다. 인성은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그날 그날 판매하는 메뉴를 위해 붕어빵 기계를 가지고 온 것.
카페지기들은 미니 붕어빵을 만들었다. 노릇노릇하게 만들어진 붕어빵을 먹으며 멤버들은 "맛있다"라며 행복해했다. 카페지기들은 인성에게 카페에서 어떤 일을 하면 될지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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