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포스터
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환상적인 모험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미녀와 야수'에 이어 디즈니가 선보이는 고품격 라이브 액션 시리즈인 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크리스마스 이브, 돌아가신 엄마의 마지막 선물을 열 수 있는 황금 열쇠를 찾기 위해 ‘클라라’가 마법의 세계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이야기.

이번에 최초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아름다운 색감과 눈부신 비주얼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마법의 세계로 안내하듯 뒤돌아보는 주인공 ‘클라라’의 모습과 함께 ‘황금 열쇠를 따라가면 마법의 세계가 열린다’는 카피는 앞으로 펼쳐질 모험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그 뒤로 아름다운 빛깔의 신비한 궁전의 모습과 궁전 앞을 지키며 나란히 서 있는 장난감 병정들의 모습은 스크린을 수놓을 환상적인 마법의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반면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듯 묘한 눈빛의 부엉이와 온 세상이 눈으로 하얗게 뒤덮인 가운데 붉게 물든 저녁 노을 하늘 빛의 황홀한 풍경은 올 겨울 디즈니가 선사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에 대한 설렘을 더욱 자극시킨다.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지난 1816년 출간된 에른스트 호프만의 동화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으로 만든 유명한 발레 공연 ‘호두까기 인형’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키이라 나이틀리, 헬렌 미렌, 모건 프리먼 등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참여해 영화에 신뢰감을 더한다. 여기에 '브레이킹 던', '컨저링', '인터스텔라'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아역 출신 배우 매켄지 포이가 ‘클라라’로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매 작품 다양한 매력으로 할리우드 대세 스타로 거듭난 매켄지 포이는 청순한 외모와 당찬 성격을 지닌 ‘클라라’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프린세스’의 위엄을 과시할 예정이다.

환상적인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로 크리스마스 감성을 자극하며 기대를 모으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오는 12월 6일 국내 극장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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