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한고은과 신영수가 게스트하우스에 입성했다.

5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한고은과 신영수 부부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입성이 그려졌다.

한고은과 신영수는 해녀 체험을 하며 즐거운 낮시간을 보냈다. 한고은이 뿔소라를 채취하는데 제대로 실력을 발휘는 반면, 신영수는 쉽게 적응하지 못하며 입수를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종일 물가에서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이 저녁 시간에 향한 곳은 바로 게스트 하우스였다. 한고은과 신영수는 게스트하우스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기고 싶어 숙소를 정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체크인을 하던 두 사람은 게스트하우스에서 저녁 시간에 파티를 한다는 걸 알게 됐다. 호기심이 발동한 한고은은 “여보 우리도 이거 해볼까?”라고 물었다. 이에 두 사람은 파티 참석을 신청하고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