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범준이 직접 아들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6일 가수 장범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남자 #장하다"라는 글과 함께 자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아빠를 닮은 귀요미 아들이 낙엽 위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앙증맞은 손발과 귀요미 얼굴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장범준-송승아 부부는 2014년 4월 결혼해 슬하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장범준은 전역을 5개월 앞두고 무릎 부상으로 의병 전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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