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KBS ‘1 대 100’에 출연한 방송인 김태진이 배우 조인성과의 훈훈한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비주얼 갑 조인성씨가 인성도 갑이라고?” 질문하자 김태진은 “이번에 영화 쇼케이스 사회를 봤는데 그 날이 내 생일이었다. 아무한테도 생일이라고 얘기 안 했는데 ‘조인성씨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했더니 ‘오늘 김태진씨 생일이에요, 박수 한번 주고 시작할게요’라며 생일 축하를 해주셨다”라며 배우 조인성에게 감동한 사연을 전했다.
이어 김태진은 “잘생기신 분들은 정말 마음도 잘생긴 거 같다”라고 말해 100인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게스트로는 가수 조빈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김태진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김태진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오늘(6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1대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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