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여우각시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 15회, 16회는 각각 전국기준 7.5%,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나는 지난달 23일 방송된 13회, 14회가 각각 기록한 6.7%, 8.6%의 시청률 보다 0.8%P, 1.0%P 씩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수치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최고의 이혼'이 2.7%(19회), 3.8%(20회)의 시청률을, MBC '배드파파'가 2.8%(17회), 2.7%(18회), 1.8%(19회), 2.2%(20회)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여우각시별'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의 왕좌를 계속해서 이어가게 됐다.
한편, 이날 '여우각시별'에서는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이수연(이제훈 분)과 한여름(채수빈 분)의 모습과, 행복도 잠시 한여름이 흉기에 찔리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졸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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