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성웅이 장영남에게 25년 전 일을 털어놨다.
7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에서는 탁소정(장영남 분)에게 25년 전 사건을 털어놓는 유진국(박성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국은 탁소정에게 25년 전 사고는 자신이 총으로 쏜 것이라고 밝혔다. 탁소정은 "25년 동안 어떻게 혼자서 그 사실을 품고 살았냐"라고 물었다.
유진국은 "그 아이가 병원에서 그렇게 사라지지만 않았어도 진강이(정소민 분)가 우리집에 올 일은 없었다. 처음에는 진희가 엄청 반대했었다. 애를 데리고 집으로 왔는데 처음에는 곁을 안 줬다. 웃지도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내 손가락을 잡고 있더라"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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