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박초하 기자]마크가 두 딸의 취향을 존중해 독립을 선언했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각자의 취향을 존중해 따로따로 여행을 하기로 한 호주 패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행 3일 차 일찍 일어난 아빠 마크는 오전부터 지도를 보며 홀로 여행 계획을 세웠다. 패널들은 의아해했고 아빠 마크는 두 딸에게 "나 혼자 다닐게"라며 독립을 선언했다. 이어 마크는 "너희 둘은 쇼핑하러 가"라고 말했고, 호주 자매는 "재밌을 거 같다"며 환호했다. 마크가 취향이 너무 다른 두 딸을 위해 홀로 여행을 선언한 것.

SNS 마니아 두 딸은 예쁜 카페를 갈 생각에 들떠 했고 서둘러 숙소를 나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