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양미라가 흥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1일차!! 도착하자마자 비도오고 바람도 많이 불었지만 번쩍번쩍 타임스퀘어를 본순간 그냥 행복해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 앞에 있는 모습. 얼굴 가득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양미라의 표정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새신부의 화려한 미모에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10월 17일 4살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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