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가수 헨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사랑하는 동생 진짜 오랜만에 봤다. 자주 보자"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샘과 헨리는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사이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한국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윌리엄, 벤틀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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