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 강타가 토니의 형임을 인증했다.
강타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토니~타형이랑 한 컷 찍었네 #토니30 #강타39 #톤타 #안형제 #내가 한참 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H.O.T의 인터뷰 내용이 담겨있다. 강타는 이 중 토니의 나이가 '30'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을 보고 "내가 한참 형"이라며 장난을 쳐 팬들을 즐겁게 했다. 토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함께 멋있는 포즈로 찍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강타는 지난 10월 13일과 14일 H.O.T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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