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처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탠리가 봉준호 감독이 할리우드에서 한국보다 좋은 대우를 받고 있다고 했다.

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명수와 스탠리가 할리우드에 진출한 한국 감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봉준호 감독은 어떤 대우를 받을까. 스탠리는 "할리우드는 시장세가 워낙에 크다. 절대값이 한국과 엄청 차이가 난다. 상대적으로 많이 받을 것"이라고 했다.

또 스탠리는 "예전 미국에 갔을 때 '곡성'에 투자한 회사 사람을 만났다. '뭘 보고 한국 감독에 투자했냐'고 물으니, 이 사람의 데이터베이스가 어마어마한 것을 다 알고 있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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