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헨리가 칠면조 요리를 완전히 망쳤다.
9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의 캐나다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추수감사절을 맞아 헨리는 집으로 손님들을 초대했다. 손님들은 계속 찾아왔다. 마지막 손님이 오고 헨리는 긴장했다. 헨리는 "바이올린 선생님이 진짜 무서웠다"라고 말했다. 헨리는 오랜만에 만난 바이올린 선생님과 포옹을 나눴다. 바이올린 선생님은 "오 마이 슈퍼스타. 12년 만이다"라고 인사했다.
헨리는 손님들을 위해 요리를 시작했다. 갈비부터 채소볶음 등을 했지만, 칠면조는 조금 탄 상태였다. 헨리는 "블랙 칠면조다"라고 손님들에게 말했다. 헨리는 "망했다. 닭이었으면 오골계라고 변명이라도 할 수 있었는데 칠면조라서 망했다"라고 답했다. 바이올린 선생님은 "맛있어 보인다. 바삭바삭할 거 같다"라고 제자의 기를 살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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