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김새론이 미모 유전자의 역사를 전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배우 이상엽, 김새론이 출연해 충청남도 공주시에서 한끼 도전에 나섰다.
MC 강호동이 김새론에 “딸 부잣집이다. 가족들 다 연기하지 않나”라고 묻자 김새론은 “딸만 셋이다. 모두 아역배우 출신”이라고 답했다.
강호동은 "세 자매가 다 연기를 한다. 어머니의 못다 이룬 꿈을 딸들이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새론은 "엄마가 원래 잡지모델 출신인데 연예인의 꿈을 키우다가 저를 낳았다. 그러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배우 일을 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새론"고등학교 1학년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얼마 전에 대학 실기 면접을 보고 왔다"고 밝혔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새론이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 퍼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김새론의 엄마는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김새론의 엄마는 빠른 1980년생으로 올해 39살. 오상진과 연세대학교 98학번 동기로 알려졌다.
또한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동생인 김아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사진 속 김아론은 언니 김새론 만큼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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