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하하의 닭살 멘트가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2’(기획 성치경) 3회에는 애처가 하하의 아내 별 챙기기가 그려졌다.

유선호는 17살임에도 불구하고 활기차고 시끄러운 도심보다 힐링 투어에 더 큰 관심을 보였다. 밤에 별을 보는 게 더 좋다는 유선호의 말에 하하는 “네가 별을 왜 보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별은 나만 봐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닭살 멘트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하하의 바로 뒷자리에 앉아있던 박준형은 “내가 아는 별이한테 너 같은 놈을”이라고 말끝을 흐려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하하는 이에 “그런 이야기 많이 듣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멤버들은 토스카나 소도시 힐링 투어에 나서 세계유산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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