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트 업튼이 첫 아이를 출산했다.
11일(한국시간) 톱모델 케이트 업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네비브 업튼 벌렌더"라는 글과 함께 갓 출산한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렌더의 첫 아이 모습이 담겨 있다. 앙증맞은 손과 얼굴이 깜찍하다.
MLB 선수이자 업튼의 남편 벌렌더 역시 SNS에 "널 만난 순간 사랑에 빠졌어"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저스틴 벌랜더와 지난해 11월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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