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오윤아의 황금비율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연출 최원석) 940회에는 황금비율의 몸매로 시선을 압도하는 오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윤아는 이날 ‘바디 톡톡’에 출연했다. 연예계에서도 남다른 비율과 몸매의 소유자로 익히 알려진 오윤아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유연함으로 박슬기를 놀라게 만들었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도 좋았지만 탁월한 비율 역시 한몫을 했다.
박슬기는 이에 오윤아와 함께 다리길이를 비교해보며 “골반이 내 가슴 높이다”라고 말했다. 오윤아는 “그래도 키가 작으신 편에 비해서 비율이 정말 좋다”라고 칭찬했고, 박슬기는 “오윤아씨한테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기분이 째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장에서 직접 재본 오윤아의 다리길이는 무려 106cm에 달했다. 평소 오윤아는 몸매관리를 위해 탄츠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슬기는 군살없는 오윤아의 배를 보며 “무슨 널빤지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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