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하나뿐인 내편'이 시청률 30%대에 재진입하며 주말극 왕좌를 지켰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8.4%, 33.1%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분의 28.8%보다 4.3%P 상승한 수치로 주말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도란(유이 분)와 왕대륙(이장우 분)가 본격적인 연애에 돌입한 가운데 30%대 재진입은 물론 주말극 1위 자리를 수성한 것.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8.7%, 9.4%, 8.9%, 9.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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