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겸 가수 설리가 악성 댓글을 언급했다.

1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SM CCC LAB 설리 리얼리티 '진리상점'의 여섯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설리는 베를린에서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고, 사람들에게 '요즘 사고 싶은 게 뭐냐'고 질문하며 소통했다.

그러나 이내 설리는 악플을 보고 "나 보고 멍청이래. 그런 댓글에는 내가 뭐라고 대답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맞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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