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주말드라마 1위의 왕좌를 이어갔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37회, 38회는 각각 전국기준 26.7%, 30.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35회(28.4%), 36회(33.1%)의 시청률보다 각각 1.7%P, 2.9%P 씩 하락한 수치. 지상파 3사 주말드라마 중에서는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모습이다.
이날 종영을 맞은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7.3%, 13.2%, 13.6%, 15.4%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 '미스 마: 복수의 여신'은 3.9%, 5.3%, 5.9%,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왕대륙(이장우 분)과의 사랑을 키워나가는 김도란(유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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