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주말 사용 설명서 캡처
사진=tvN 주말 사용 설명서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장윤주가 가이도 도중 깜박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홍콩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난 김숙, 장윤주, 라미란, 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일치기 여행인 만큼 식사 후에 바로 다음 코스로 이동했다. 다음 코스는 최근 SNS에서 떠오르고 있다는 리퉁 에비뉴였다. 리퉁 에비뉴 곳곳을 둘러보며 아이 쇼핑을 했다. 장윤주는 "나라면 여기서 놀겠어"라고 말했다. 라미란은 "여기 핫하네"라고 답했다.

이세영과 라미란은 "그런데 과자 사러 간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그제야 까먹었던 제과점을 떠올린 장윤주는 말을 돌렸다. 때마침 가던 길에 장윤주가 가려던 제과점이 있었고, 멤버들은 제과점에 들어가 쇼핑을 시작했다. 제과점에서는 파이 시식을 할 수 있었고, 까다로운 라미란 입맛에도 합격했다. 장윤주는 "쑥 언니 와서 시식해 봐. 맛있다"라며 김숙을 불렀다. 김숙에 이어 이세영까지 시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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