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남자친구와 함께 행사를 소화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3)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이날 남자친구 훈남 앵커 콜린 조스트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열린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의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전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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