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예능돌’ 위너 송민호가 ‘뭉쳐야 뜬다2’ 멤버들과 만난다. 16일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이하 ‘뭉쳐야 뜬다2’) 제작진은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세 번째 여행지 태국의 게스트로 함께 한다”고 밝혔다. 위너 송민호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대표 예능돌’이자 실력파 래퍼로 활약하고 있다. 무대 위 화려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송모지리’ ‘송가락’ ‘송화백’ 등 다양한 캐릭터로 웃음을 선사한 송민호가 ‘뭉쳐야 뜬다2’에서는 어떤 현지패키지를 즐기며 활약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송민호는 이번 여행에서 은지원과 재회해 찰떡 활약을 예고했다. 이밖에도 ‘뭉쳐야 뜬다2’ 최고령자인 박준형과는 무려 24살 차이로 ‘띠띠동갑’인 두 사람의 ‘닭띠 브로케미’도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들이 떠나는 여행지는 바로 여행자의 천국이자 ‘스테디셀러 여행지’ 태국이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방콕, 치앙마이를 방문해 태국의 생생한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현지 패키지에 도전한다. 한편 송민호와 함께 떠나는 ‘뭉쳐야 뜬다2’ 태국 편은 오는 18일 출국해 12월 중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