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도시어부'
채널A '도시어부'

[헤럴드POP=박초하 기자]도시어부 멤버들이 미끼 투척 드론 쇼에 열광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 마지막 날까지 티격태격하는 이경규와 이태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계속된 부시리 낚시에 낚시꾼들은 지쳐갔다.

PD는 지친 멤버들을 위해 "드론 쇼를 시작합니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하늘을 바라봤다.

이때 드론에 종이컵이 대롱대롱 매달려 오고 있었고, 이경규는 "울릉도 다방에서 커피 배달옵니다"라고 외치며 기뻐했다. PD는 "하나둘 셋 외쳐달래요"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기쁜 마음으로 숫자를 외쳤다.

이때 '펑' 소리와 함께 종이컵에 바다에 쏟아졌다. 종이컵에 들었던 것은 커피가 아니라 미끼였던 것. 참돔 낚시에 활기를 불어넣은 미끼 투척 쇼에 멤버들은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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