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인스타
서정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정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16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기도 가는길 매일 걷는 이길이 좋다. 전봇대를 지난다. 그리고 다시 좌회전 다시 골목을 걷는다. 나에게 매일 감사하며 기쁘게 살수 있는 힘을 주는 새벽기도가 나는 좋다."라는 글과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새벽 기도를 가는 길에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올해 58세 서정희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서정희는 딸 서동주와 '라라랜드' 예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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