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팔라친키가 하니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연출 손창우, 안제민) 50회에는 130년 전통의 카페를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민은 이날 프라하에서 130년 전통을 간직한 카페를 방문했다. 소설가 카프카, 하벨 전 대통령도 단골로 찾던 카페로 유명한 곳이었다. 하니는 이미 이 카페를 알고 있는 듯 “여기 되게 유명한 곳이잖아요”라고 말했다.

기대에 가득찬 멤버들은 시그니처 메뉴인 레도베 라테 슬라비아토를 비롯해 프라페, 아메리카노 그리고 대망의 팔라친키를 주문했다. 커피가 기대 이상으로 단 맛이 없어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팔라친키가 등장했다.

이미 프라페에 실망한 멤버들은 “분명히 안 달 거야”라고 입을 모았다. 하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맛에 하니는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이래서 맛집이라고 하는구나 싶었어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