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EXID 멤버 솔지가 재미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솔지는 EXID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똥 스티커를 붙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 5일 연속 레고의 밤을 EXID로 꽉 채워준 브이라이브! 마지막 주인공은 바로 솔지.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할 스포는 과연 무엇일까요? 오늘밤 11시 50분 V LIVE에서 확인해 보세요!? "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솔지는 코랄 컬러의 의상을 입고 똥 스티커를 붙여 귀여움을 자아낸다. 솔지는 입술을 내밀며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EXID는 오는 21일 '알러뷰'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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