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완선이 과거 대만에서 활동했던 때를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코너 '스타와 토킹 어바웃'에서는 가수 채연과 김완선이 출연했다.
이날 김완선은 "대만에서 3개의 앨범을 냈었다. 저도 깜짝 놀란게 한국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보다 더 많이 좋아해주시더라. 저도 '왜 그럴까' 하고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왜 앨범을 더 내지 않았냐"고 묻자 "사실 거기서 좀 더 활동할까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다시 한국으로 오게 됐다. 그게 돌아보니까 조금 안타까운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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