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소희가 오랜만에 새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파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는 국악인 송소희가 출연했다.
이날 22살이 된 송소희는 " 제가 '올드스쿨'에 처음 나왔을 때가 갓 20살이었었는데 지금도 스무살 초반이긴 하지만 내년이면 벌써 졸업반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악소녀 이미지가 강하지 않나"는 DJ김창열의 질문에 송소희는 "아직까지 국악소녀긴 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국악신동으로 어렸을 때 티비나오던 모습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저를 실물로 보시면 놀라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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