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대도서관 윰댕 부부와 김숙이 윤정수의 구독자 수에 웃었다.
16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윤정수를 위해 대도서관에게 의뢰를 한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도서관과 윰댕, 김숙은 윤정수의 집에 찾아갔다. 윰댕은 집 안 가구를 보며 "옛날과 현대가 공존한다"라며 놀랐다. 김숙은 "거실에서 방으로 들어갈 때 동묘시장 느낌이 났다"라고 털어놨다.
김숙은 "윤정수가 대도서관을 만나도 되는지 모르겠다. 구독자가 몇십 만은 돼야지"라며 운을 뗐다. 대도서관과 윰댕은 "저희는 구독자 수로 차별하는 사람들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1700명이라는 구독자 수에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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