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가수 윤하가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윤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하는 턱받침 포즈를 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윤하는 검정 베레모를 쓰고 앞머리를 내 발랄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윤하는 2018 연말 콘서트 ’편지‘를 개최한다. 오는 12월29일부터 31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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