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뭉클한 사진을 찍었다.

16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소중한 시간. 평소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하게 느껴진다"라며 "엄마는 다시 도쿄로, 홀로 떠나는 것은 항상 외로워. 그래도 당신이 있으니까 사랑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의 하굣길을 함께하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딸을 꼭 품에 안고 있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뭉클하다.

한편 최근 추사랑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에 추성훈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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