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준영이 팝업 레스토랑 마무리를 축하했다.
지난 15일 정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건배를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정준영은 사진과 함께 "15일간의 팝업이 끝났습니다. 굉장히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CEO들 스와니예 및 직원분들 모두 고생했고 아주 멋졌어요. 이제 재정비후 내년 파리 그랜드오픈때 보아요. CHEERS"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준영은 장발의 머리를 묶고 직원들과 함께 건배를 하고 있다. 정준영과 직원들의 얼굴에서 행복한 미소를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정준영은 요식업을 시작해 파리서 메종드꼬레 팝업 레스토랑을 2주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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