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봉곤 훈장이 딸들과 함께 100대 명산을 오르기로 했다고 말했다.
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김봉곤 훈장과 딸 김도현, 김다현 양이 등장했다.
김봉곤 훈장은 "가족끼리 100대 명산을 다니자고 논의했다. 10년 안에 모두 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100대 명산을 다니다보면, 호연지기도 기르고 폭포에서 판소리 연습도 할 것이다. 정상에서 공연도 할 것"이라고 계획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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