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50)가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페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이날 미국 마이애미에서 진행된 DJ 칼리드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배기팬츠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심오한 패션의 세계가 시선을 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현재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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