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이나가 아이유를 극찬했다.
작사가 김이나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수 아이유와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이나는 가수 아이유와 함께 다정한 모습. 아이유는 박시한 티셔츠와 묶은 머리의 캐주얼한 차림에도 요정 미모를 뽐냈고, 김이나 역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이나는 사진과 함께 "앵앵콜 포함 네 시간을 지루할 틈 없이 채우는 너란 가수 대체 ㅠㅠ 왤케 울컥울컥 하던지 흑흑 자랑스러운 이지은. 너가 오래오래 노래하면 참 좋겠다. 이젠 정말 공연이 기다려지는 가수다! #내가바로지은이이모다 #이모스웩"이라는 글을 올려 아이유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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