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풀 뜯어먹는 소리' 방송 캡처
tvN '풀 뜯어먹는 소리'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거센 비바람에도 멤버들이 새참을 포기하지 못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편'에서는 새참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목이버섯 8박스를 직접 캔 뒤 멤버들은 새참으로 나온 백숙을 즐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하늘에서는 비가 가득 내렸고 천둥 번개가 내리쳤다. 멤버들은 비를 맞으면서도 먹는 손놀림을 멈추지 못했고 "(빗줄기가) 무서운데 맛있다"고 얘기했다.

찬성은 음식 속으로 계속 들어간 빗줄기 때문에 음식이 싱거워져 계속 소금을 더 넣어 웃음을 자아냈고 박나래는 거세진 빗줄기에 엉덩이가 다 젖는 참사를 겪었다. 그럼에도 멤버들은 음식 먹는 것을 멈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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