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혜원이 아들 리환 싱가포르로 여행을 떠났다.
18일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자유로움이 부럽구나....나도 한때는 그랬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싱가포르로 여행을 떠난 모습. 아들 리환이 잔디밭에 누워 있는 모습을 담고 있는 이혜원의 글에서 부러움이 묻어난다. 또 다른 사진 속 이혜원의 청초한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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