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준기가 아이유 콘서트 인증샷을 남겼다.

19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려 5시간 30분을 훌쩍 넘긴 대단한 공연. 최고의 스태프들과 최고의 아티스트가 얼마나 열심히 준비 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공연을 넋놓고 즐기다보니 시간가는줄 몰랐어요"라고 공연소감을 전했다.

이어 "10년간의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더큰 의미의 10년이 될수있게. 그 가치를 만들어 선물하는 아티스트. 그리고 아름다운 팬들. 공연보다가. 뭉클함에 눈물 핑. 돈게. 얼마만인지 .. 너무 큰 선물 초대해줘서 너무고맙고. 이번에도 참 많이 느끼고 배우고 가네요. 고마워. 지은아"라고 덧붙였다.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와 아이유의 야광봉을 들고 한껏 미소짓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상 행복해보이는 두 사람의 웃음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준기는 오는 12월 15일 아시아투어 딜라이트 서울 공연을 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