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아이즈원이 팬들과 소통하며 먹방을 펼쳤다.
19일 저녁 8시 방송된 네이버 Vlive'아이즈원X같이먹어요'에서는 먹방을 선보인 아이즈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즈원은 맛있는 것을 먹을 생각에 들떠 있었다.
메뉴는 치즈 닭갈비였다. 치즈 닭갈비에 대해 히토미는 "제일 좋아하는 한국음식이다"라고 소개하며 치즈닭갈비가 등장했다.
치즈 닭갈비의 비주얼에 멤버들은 감탄했다.
멤버들은 일본 음식중에는 스시와 타코야키가 좋다고 밝혔다.
이윽고 멤버들은 젓가락을 들고 신나게 치즈 닭갈비를 시식했다.
한입씩 먹으면서 멤버들은 CF를 찍는 듯한 모습을 보여 미소를 자아냈다.
아이즈원은 먹고 게임을 진행하며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디저트이야기를 하던 멤버들은 마카롱, 아이스크림, 스무디 등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다가 멤버들이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를 말하는 시간을 외쳤다.
멤버들은 이구동성 아이스크림을 외쳤고 멤버들 한명한명 본인이 좋아하는 맛을 밝혔다.
민트초코,딸기,요거트,솜사탕,바닐라,녹차 등 다양했다.
아이즈원은 계속해서 먹방을 진행하며 먹고게임을 했다.
먼저 뒤죽박죽 스피드 게임을 했는데 2분동안 5문제를 내고 3문제 맞춰야 했다.
한국멤버와 일본멤버가 팀이 되었는데 밀전병이란 문제를 냈는데 샌드위치 햄버거만 나와 결국 패스했고 소떡소떡은 간신히 정답을 맞췄다.
회오리 감자는 한번에 정답이었고 매생이 국 어려운 문제인데 이채연이 맞췄다.
이밖에도 아이즈원은 텔레파시 게임, 음식 퀴즈, 감각 퀴즈 등을 먹고게임으로 진행했다.
'먹방빙고'를 완성한 아이즈원은 '완밥'을 하면 방송이 종료되는데 음식을 남기면 환경부담금처럼 벌칙이 부여됐다.
아이즈원은 아쉽게도 음식을 남기면서 벌칙을 받게 됐고 멤버들은 "아쉽지만 실패다. 고기는 다 먹었는데 아쉽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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